너무나 무더운 여름입니다. 아마 이번 여름이 10년만에 찾아온 여름이라지요? 그래서인지사람들이 더위에 몹시 지쳐 있는것 같습니다. 에어컨을 켜놓아도 시원하지못하고 시원한 음료나 물을마셔도 시원하지 않네요! 아무것도 아닌일에 짜증이 나고 조금한 일에도 큰소리가 나기 마련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여러분? 우리모두 힘네요 그리고 다가오는 여름 휴가를 생각해요. 넓은바다와,넘실데는파도! 산으로가면 맑은공기와 산속의 새들의 반겨주는 노래소리또한 물소리! 여러분? 생각만해도 시원하지 않으십니까? 이런곳에가서 몸에쩌들은 스테르스와 가슴에 담아둔 모든 고민들을 풀고온다고 느껴보세요 그럼 아마 그날이 기다려 지리라고 생각됩니다 그것도 사랑하는 남자친구나 혹은여자친구! 아니면 가족들과 함께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