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한심하실까요? 깨끗하게 정정당당하게 하셨습니까? 본인과 지인들은 속상하시겠지만.... 깨끗하진 않으셨잖아요? 선관위의 잘못이든 님들의 잘못이든 미성년자 투표와 선관위와의 술자리... 아주 깨끗하군요.... 깨끗하고 투명하게 하셨는데 직책으로 밀고 나가서 괜히 태클걸고 있다고 남들이 보면 오해 하겠네요... 평소에 협회에 관심이 많지 않으셨던 분들 같은데....선거때만되면 이렇게 적극적이시네요... 누구든 한 직책을 오랫동안하면 반대파가 생김니다. 썩은 동앗줄이라....휴..... 님 지인분이 8년정도 회장님하시면 썩은 동앗줄되기전에 내려 오시는겁니까? 구관이 명관이라고 하시던 분이 하시는게 회원분들에게도 좋을 것 같은데요... 선거때만 빤짝 나오셔서 어떻게든 신입회원들 모아서 회장하실 생각마시고 평소에 많은 도움과 관심이 있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욕은 님과 님의 지인들만 하고 있는데 모두가 그러고 있다고 여기에 글올리지마세요. 님 글보면 진짠줄 압니다............